자신을 돌아보는 토요일 오전 :)

별별쌤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아마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계속 헛된 희망과 꿈만 품게되지 않았을까요?

 

책을 쓰고 싶다면,

무슨 책을 쓰고 싶은지 , 어떤 삶을 살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고민을 해야 한다는 기본을 이 수업을 들으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 단 3시간 뿐일지라도 꾸준히 글을 써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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