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해 가볍고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jinajina

두번째 시간 '사랑'에 대하여

임경선 작가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우연히 작가님 책을 구독했던 친구와 함께 갔었어요

 

친구는 책을 통해 만난 작가님 이미지와는 너무 다르다며

기분이 묘하다고 했어요

왜냐면,. 생각보다 쿨하시고 옆집 사는 언니, 이모처럼 그렇게

편안하게 이야기하듯 들었던 시간이었거든요

 

연령층이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있어서

강의도 잘 들었지만 Q&A시간이 더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다음 수업시간에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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